2017년 가요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017년의 대중음악을 정리한 문서다. 한국에서는 2007년 이후 10년 만에 바뀐 리부트로 볼 수 있고, 해외에서는 힙합의 강세와 Despacito의 등장으로 정리할 수 있다.
2. 국내 [편집]
2.1. 2017년 이전 상황 [편집]
2007년의 원더걸스의 Tell Me와 빅뱅의 거짓말 이후 소몰이창법으로 대표되던 발라드 위주의 가요계에서 후크송 위주로 대중음악의 형식이 완전히 바뀌었고, 이 두 아이돌 이후 3대 기획사들을 비롯해 많은 기획사들이 아이돌들을 배출하였다.
그리고 2009년 소녀시대의 <Gee>가 대히트를 하면서 걸그룹 시장의 서막을 열었고, 이 이후 2NE1, 브라운 아이드 걸스 등의 걸그룹이 잇달아 히트하면서 가요계의 걸그룹 열풍이 불었다.
하지만 2011년에 들어서면서 아이돌이 수그러들기 시작하는데, 나는 가수다나 K팝 스타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 있어지면서 이 과정에서 많은 인디밴드나 가수들이 배출이 되었다. 이 곳에 출연한 대부분의 참여자들은 인디 음악을 중심으로 활동하였기 때문이다. 이것이 심화된 것은 2014년으로, 썸으로 듀엣 열풍이 시작되었고, 아이돌 음악은 사그라드는 듯하였다.
하지만 그런 중에도 티아라의 Roly-Poly, 빅뱅의 FANTASTIC BABY, 씨스타의 나 혼자, 크레용팝의 빠빠빠, Apink의 NoNoNo, EXO의 으르렁 등 아이돌 곡이 배출되었고, 非아이돌 댄스곡인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이례적으로 2012년 가요계를 뒤흔들었다.
2015년에 들어서면서 빅뱅이 한국에서는 흔치 않은 방식[1]으로 컴백을 하였고 이 것이 통하여 그해 5월부터 8월까지 4달 연속으로 정상을 차지하였고, 아이돌 음악이 다시 성장하는 방아쇠가 된다.
2015년에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시킨 아이돌인 TWICE가 2016년 들어 샤샤샤 열풍과 함께 CHEER UP으로 히트를 치고, 연달아 TT로 또다시 히트를 치면서 걸그룹의 해를 이끌었다. 이 외에 YG가 데뷔시킨 BLACKPINK, SM이 데뷔시킨 레드벨벳, 2014년에 데뷔한 마마무나, 시간을 달려서로 인기를 얻은 여자친구, 프로듀스 101에서 데뷔한 I.O.I까지 많은 걸그룹들이 성공하면서 2016년은 말그대로 걸그룹의 해가 되었다. 남자 아이돌 중에서는 방탄소년단이 피 땀 눈물로 두각을 드러냈다.
이런 와중에도 꾸준히 뮤지션들이 강세를 보였는데, M.C The Max의 8집 타이틀곡인 어디에도를 비롯하여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 보려 해'[2]가 한 해의 히트곡으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2015년 겨울에 응답하라 1988 열풍과 함께 과거의 곡들을 리메이크한 OST들이 크게 히트하는데, '소녀'와 '걱정말아요 그대'를 비롯해 모든 OST들이 골고루 사랑받았다. 또한 3월에 계속해서 이어지는 OST 열풍은 태양의 후예가 이어 받아서,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과 다비치의 '이 사랑'이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2009년 소녀시대의 <Gee>가 대히트를 하면서 걸그룹 시장의 서막을 열었고, 이 이후 2NE1, 브라운 아이드 걸스 등의 걸그룹이 잇달아 히트하면서 가요계의 걸그룹 열풍이 불었다.
하지만 2011년에 들어서면서 아이돌이 수그러들기 시작하는데, 나는 가수다나 K팝 스타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 있어지면서 이 과정에서 많은 인디밴드나 가수들이 배출이 되었다. 이 곳에 출연한 대부분의 참여자들은 인디 음악을 중심으로 활동하였기 때문이다. 이것이 심화된 것은 2014년으로, 썸으로 듀엣 열풍이 시작되었고, 아이돌 음악은 사그라드는 듯하였다.
하지만 그런 중에도 티아라의 Roly-Poly, 빅뱅의 FANTASTIC BABY, 씨스타의 나 혼자, 크레용팝의 빠빠빠, Apink의 NoNoNo, EXO의 으르렁 등 아이돌 곡이 배출되었고, 非아이돌 댄스곡인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이례적으로 2012년 가요계를 뒤흔들었다.
2015년에 들어서면서 빅뱅이 한국에서는 흔치 않은 방식[1]으로 컴백을 하였고 이 것이 통하여 그해 5월부터 8월까지 4달 연속으로 정상을 차지하였고, 아이돌 음악이 다시 성장하는 방아쇠가 된다.
2015년에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시킨 아이돌인 TWICE가 2016년 들어 샤샤샤 열풍과 함께 CHEER UP으로 히트를 치고, 연달아 TT로 또다시 히트를 치면서 걸그룹의 해를 이끌었다. 이 외에 YG가 데뷔시킨 BLACKPINK, SM이 데뷔시킨 레드벨벳, 2014년에 데뷔한 마마무나, 시간을 달려서로 인기를 얻은 여자친구, 프로듀스 101에서 데뷔한 I.O.I까지 많은 걸그룹들이 성공하면서 2016년은 말그대로 걸그룹의 해가 되었다. 남자 아이돌 중에서는 방탄소년단이 피 땀 눈물로 두각을 드러냈다.
이런 와중에도 꾸준히 뮤지션들이 강세를 보였는데, M.C The Max의 8집 타이틀곡인 어디에도를 비롯하여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 보려 해'[2]가 한 해의 히트곡으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2015년 겨울에 응답하라 1988 열풍과 함께 과거의 곡들을 리메이크한 OST들이 크게 히트하는데, '소녀'와 '걱정말아요 그대'를 비롯해 모든 OST들이 골고루 사랑받았다. 또한 3월에 계속해서 이어지는 OST 열풍은 태양의 후예가 이어 받아서,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과 다비치의 '이 사랑'이 인기를 끌었다.
2.2. 연간 차트 [편집]
2.2.1. 멜론 차트 [편집]
2017년 멜론 연간 차트[3] | ||||||
연간순위 | 아티스트명 | 곡명 | 좋아요수 | 주간순위 | 월간순위 | 앨범명 |
1위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 244,195 | 6주 1위 | 1위 | 도깨비 OST Part. 9 | |
2위 | 밤편지 | 231,181 | 2주 1위 | 2위 | Palette | |
3위 | 좋니 | 293,492 | 3주 1위 | 1위 | LISTEN 010 좋니 | |
4위 | 좋다고 말해 | 152,615 | | 5위 | Full Album RED PLANET "Hidden Track" | |
5위 | Shape of You | 172,141 | | 5위 | ÷ (Deluxe) | |
6위 | 마크툽,구윤회 | Marry Me | 132,870 | | 4위 | 마크툽 프로젝트 Vol.03 |
7위 | 비도 오고 그래서 (Feat. 신용재) | 168,266 | 5주 1위 | 1위 | /// (너 먹구름 비) | |
8위 | 팔레트 (Feat. G-DRAGON) | 147,352 | 1주 1위 | 2위 | Palette | |
9위 | Beautiful | 158,110 | | 3위 | 도깨비 OST Part. 4 | |
10위 | 오늘 취하면 (Feat. 창모) | 130,865 | 2주 1위 | 1위 | WINE | |
2.2.2. 가온 차트 [편집]
2017년(가온차트 연간순위)[5] | ||||||
연간순위 | 아티스트명 | 곡명 | 좋아요수 | 주간순위 | 월간순위 | 앨범명 |
1위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 224,722 | 6주 1위 | 1위 | 도깨비 OST Part. 9 | |
2위 | 밤편지 | 204,048 | 2주 1위 | 2위 | Palette | |
3위 | 좋니 | 245,042 | 3주 1위 | 1위 | LISTEN 010 좋니 | |
4위 | Shape of You | 172,141 | | 5위 | ÷ (Deluxe) | |
5위 | 비도 오고 그래서 (Feat. 신용재) | 168,266 | 5주 1위 | 1위 | /// (너 먹구름 비) | |
6위 | 좋다고 말해 | 152,615 | | 5위 | Full Album RED PLANET "Hidden Track" | |
7위 | 팔레트 (Feat. G-DRAGON) | 147,352 | 1주 1위 | 2위 | Palette | |
8위 | KNOCK KNOCK | 143,846 | 3주 1위 | 1위 | TWICEcoaster : LANE 2 | |
9위 | 오랜 날 오랜 밤 | 130,865 | | 5위 | 사춘기 하 (思春記 下) | |
10위 | REALLY REALLY | 161.536 | | 3위 | FATE NUMBER FOR | |
2.3. 경향 분석 [편집]
2.3.1. 요약 [편집]
2.3.2. 주요 곡 정리 [편집]
작년에 방영을 시작하여 역대 케이블 드라마 시청률의 역사를 갈아치우고 갤럽 조사에서도 한국인이 즐겨보는 방송프로그램 최상위권에 오른, '도깨비의 9번째 OST였던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가 방영 당시에 진입 1위를 기록하고 상당한 롱런을 보이면서[7] 순위권에서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고, 17년이 채 1/4도 안지난 상황에서 연간 1위가 미리 결정되어 버린다. 1, 2월 월간 1위를 차지하고도 3월~9월에 나왔던 수많은 가수들의 라인업 속에서도 [8] 에일리 일생의 인생곡을 얻게 되고, 이 곡이 엄청난 성적을 보이면서[9] 후크송 시대의 종말이란 표현도 가져오기에 이른다. 실제로 말이 씨가 된다고 그 다음달에 나왔던 뮤지션적인 음원과 발라드, 그리고 가창력 좋은 가수들의 음원이 잘 된 한편 걸그룹 쪽에서는 트와이스가 KNOCK KNOCK을 보여준 뒤 SIGNAL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한풀 기세가 꺾이게 된다.[10] 이는 다른 걸그룹도 마찬가지였고, 심지어 여자친구의 경우 차트 상위권에 자리하지 못하는 사태가 오기도 했다. 이후 3월 말부터 무서운 기세로 차트를 맴돌던 아이유의 정규 4집 선공개곡 밤편지가 효리네 민박등을 통해 역주행하며 여름과 가을에도 차트를 씹어먹고 2017년 멜론, 가온 연간차트 2위라는 아이유 음원 커리어 사상 두번째 최고 대기록[11][12]을 세운다.
그러나 7~8월 여름은 아이돌들의 시장이고, 또 그달 EXO와 레드벨벳의 컴백이 예정되어 있었기에[13] 7~8월은 무난하게 아이돌들이 가져갈 것이라고 믿었던 여론이 있었지만 헤이즈의 미니 3집 앨범 히든 트랙이자 더블타이틀이었던 "비도 오고 그래서 (Feat. 신용재)"가 7월의 장마철 날씨로 인한 상황 속에서 기존의 여론을 싹 다 뒤집어엎었고, 7월 월간 1위를 헤이즈가 차지해버리는 믿지 못할 일이 벌어졌으며, 더욱 더 충격적이었던 것은 8월에는 그래도 Wanna One이 나오니 Wanna One이 차트를 휩쓸고 다닐 것이다[14] 라는 여론을 기성가수이자 데뷔 28년차인 윤종신의 좋니가 엄청난 차트 역주행[15]을 기록하면서 8월과 9월, 두 달동안 음원으로 차트를 우걱우걱 씹어먹으면서[16] 헤이즈와 함께 기존 여론을 뒤집어엎었고, 팝송이었던 Ed Sheeran의 "Shape of You"가 국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면서 "Let It Go" 이후로 최고 순위 (6월 월간 5위)를 기록하기에 이른다. 그 뒤에 우원재의 시차[17], 아이유의 가을 아침[18], 볼빨간사춘기의 썸 탈꺼야, 에픽하이의 연애소설[19] 등이 1위를 가져갔고, 멜로망스 또한 역주행의 힘으로 장기간 1위를 차지했다.[20] 그 뒤에 워너원이 컴백하면서 실시간 1위를 가져갔지만[21] 좋니의 답가인 좋아가 나오면서 윤종신이 또다시 워너원을 누르고 1위를 가져갔다.
그러나 7~8월 여름은 아이돌들의 시장이고, 또 그달 EXO와 레드벨벳의 컴백이 예정되어 있었기에[13] 7~8월은 무난하게 아이돌들이 가져갈 것이라고 믿었던 여론이 있었지만 헤이즈의 미니 3집 앨범 히든 트랙이자 더블타이틀이었던 "비도 오고 그래서 (Feat. 신용재)"가 7월의 장마철 날씨로 인한 상황 속에서 기존의 여론을 싹 다 뒤집어엎었고, 7월 월간 1위를 헤이즈가 차지해버리는 믿지 못할 일이 벌어졌으며, 더욱 더 충격적이었던 것은 8월에는 그래도 Wanna One이 나오니 Wanna One이 차트를 휩쓸고 다닐 것이다[14] 라는 여론을 기성가수이자 데뷔 28년차인 윤종신의 좋니가 엄청난 차트 역주행[15]을 기록하면서 8월과 9월, 두 달동안 음원으로 차트를 우걱우걱 씹어먹으면서[16] 헤이즈와 함께 기존 여론을 뒤집어엎었고, 팝송이었던 Ed Sheeran의 "Shape of You"가 국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면서 "Let It Go" 이후로 최고 순위 (6월 월간 5위)를 기록하기에 이른다. 그 뒤에 우원재의 시차[17], 아이유의 가을 아침[18], 볼빨간사춘기의 썸 탈꺼야, 에픽하이의 연애소설[19] 등이 1위를 가져갔고, 멜로망스 또한 역주행의 힘으로 장기간 1위를 차지했다.[20] 그 뒤에 워너원이 컴백하면서 실시간 1위를 가져갔지만[21] 좋니의 답가인 좋아가 나오면서 윤종신이 또다시 워너원을 누르고 1위를 가져갔다.
2.3.3. 역주행 열풍 [편집]
2017년 가요계의 또 큰 역할을 한 것은 바로 역주행이다. 2017년에 유난히 역주행 곡이 많은 이유는 바로 페이스북의 힘이다. 역주행 곡들의 대부분[22]이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확산이 되었고, 이 덕분에 비아이돌 곡들이 차트에 많이 올라가는 현상이 생겼다. 이 역주행 열풍은 2017년 상반기에 신현희와김루트의 오빠야로 시작되어서, Shape of You가 뒤를 이었다. 2017년 후반기에는 이 현상이 가속화되어 좋니와 선물, 그리고 There's nothing holding me back[23], 비행운[24], Lonely[25], Havana (Feat. Young Thug)[26]등이 차트에 올랐으며,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인해 알려진 뉴이스트의 노래인 여보세요, 여왕의 기사 등도 재조명 당하면서 역주행으로 차트에 올랐다.
2.4. 멜론 1위곡 목록 [편집]
2.4.1. 실시간 1위곡 목록 [편집]
2.4.2. 일간 1위곡 목록 [편집]
멜론 일간 1위곡 목록 | |||||
곡 | 가수 | 일간 1위 횟수 | 주간 1위 횟수 | 월간 1위 횟수 | |
당신의 밤 (Feat. 오혁) | 황광희 X 개코 | 7일 | 1주 | - |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 에일리 | 37일 | 6주 | 1월 1위 2월 1위 | |
행복한 척 | 수지 | 1일 | - | - | |
노래 | Zion.T | 3일 | - | - | |
비가와 (Rain) | 소유, 백현 | 2일 | - | - | |
KNOCK KNOCK | TWICE | 18일 | 3주 | 3월 1위 | |
Fine | 태연 (TAEYEON) | 3일 | - | - | |
부담이 돼 (Feat. 휘인 Of 마마무) | 정키 | 7일 | 1주 | - |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 하이라이트 | 4일 | 1주 | - | |
밤편지 | 아이유 | 13일 | 2주 | - | |
Make Me Love You | 태연 (TAEYEON) | 1일 | - | - | |
사랑이 잘 (Feat. 오혁) | 아이유 | 12일 | 2주 | 4월 1위 | |
She's a baby | 지코 | 2일 | - | - | |
팔레트 (Feat. G-DRAGON) | 아이유 | 7일 | 1주 | - | |
오늘 취하면 (Feat. 창모) (Prod, SUGA) | SURAN (수란) | 12일 | 2주 | 5월 1위 | |
I LUV IT | 싸이 | 5일 | 1주 | - | |
맞지? | 언니쓰 | 7일 | - | - | |
SIGNAL | TWICE | 12일 | 3주 | - | |
모해 (mohae) (Feat. 볼빨간사춘기) | San E | 2일 | - | - | |
LONELY | 씨스타 | 3일 | - | - | |
무제(無題) (Untitled, 2014) | G-DRAGON | 5일 | - | 6월 1위 | |
남이 될 수 있을까 | 볼빨간사춘기, 스무살 | 9일 | 2주 | - |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Yes I Am) | 마마무 | 5일 | - | - | |
널 너무 모르고 | 헤이즈 | 6일 | - | - | |
비도 오고 그래서 (Feat. 신용재) | 헤이즈 | 34일 | 5주 | 7월 1위 | |
빨간 맛 (Red Flavor) | 레드벨벳 | 1일 | - | - | |
N분의1 (Feat. 다이나믹듀오) | 넉살, 한해, 라이노, 조우찬 | 9일 | - | - | |
좋니 | 윤종신 | 20일 | 3주 | 8월 1위 9월 1위 | |
시차 (We Are) (Feat. 로코 & GRAY) | 우원재 | 13일 | 2주 | - | |
가을 아침 | 아이유 | 10일 | 2주 | - | |
썸 탈꺼야 | 볼빨간사춘기 | 22일 | 2주 | 10월 1위 | |
선물 | 멜로망스 | 14일 | 4주 | 11월 1위 | |
연애소설 (Feat. 아이유) | 에픽하이 | 7일 | 1주 | - | |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 어반자카파 | 7일 | - | - | |
좋아 | 민서, 윤종신 | 13일 | 2주 | - | |
기억의 빈자리 | 나얼 | 7일 | - | 12월 1위 | |
눈 | Zion.T | 5일 | 1주 | - | |
Heart Shaker | TWICE | 7일 | 1주 | - | |
This Christmas | 태연 (TAEYEON) | 1일 | - | - | |
Lonely (Feat. 태연) | 종현 | 5일 | 1주 | - | |
Santa Tell Me | Ariana Grande | 2일 | - | - | |
instagram[28] | DEAN | 5일 | 1주 | - | |
2.5. 음악방송 1위곡 목록 [편집]
시기 | |||||||||
가수 | 곡명 | 가수 | 곡명 | 가수 | 곡명 | ||||
1월 | 1주 | TWICE | TT | 순위제 폐지 | 빅뱅 | 에라 모르겠다 | |||
2주 | 빅뱅 | 에라 모르겠다 | 신화 | TOUCH | |||||
3주 | 빅뱅 | 에라 모르겠다 | 신화 | TOUCH | |||||
4주 | 수지 | 행복한 척 |
| 소나기 | |||||
2월 | 1주 | 수지 | 행복한 척 | 다이나믹 듀오, 첸 | 기다렸다 가 | ||||
2주 | 레드벨벳 | Rookie | 레드벨벳 | Rookie | |||||
3주 | 레드벨벳 | Rookie | 레드벨벳 | Rookie | |||||
4주 | 방탄소년단 | 봄날 | 방탄소년단 | 봄날 | |||||
3월 | 1주 | TWICE | KNOCK KNOCK | TWICE | KNOCK KNOCK | ||||
2주 | 태연 | Fine | TWICE | KNOCK KNOCK | |||||
3주 | TWICE | KNOCK KNOCK | TWICE | KNOCK KNOCK | |||||
4주 | GOT7 | Never Ever | 정키 | 부담이 돼 | |||||
5주 | 하이라이트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 하이라이트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 |||||
4월 | 1주 | 하이라이트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 아이유 | 밤편지 | ||||
2주 | 하이라이트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 WINNER | REALLY REALLY | |||||
3주 | 틴탑 | 재밌어? | WINNER | REALLY REALLY | WINNER | REALLY REALLY | |||
4주 | 라붐 | Hwi Hwi | 아이유 | 팔레트 | 아이유 | 팔레트 | |||
5월 | 1주 | 아이유 | 팔레트 | 아이유 | 팔레트 | 아이유 | 팔레트 | ||
2주 | 젝스키스 | 아프지 마요 | 젝스키스 | 아프지 마요 | 아이유 | 팔레트 | |||
3주 | 아이유 | 팔레트 | 젝스키스 | 아프지 마요 | 싸이 | I LUV IT | |||
4주 | TWICE | SIGNAL | TWICE | SIGNAL | TWICE | SIGNAL | |||
6월 | 1주 | 세븐틴 | 울고 싶지 않아 | TWICE | SIGNAL | TWICE | SIGNAL | ||
2주 | TWICE | SIGNAL | 하이라이트 | CALLING YOU | TWICE | SIGNAL | |||
3주 | TWICE | SIGNAL | G-DRAGON | 무제 | G-DRAGON | 무제 | |||
4주 | 황치열 | 매일 듣는 노래 | G-DRAGON | 무제 | G-DRAGON | 무제 | |||
5주 | G-DRAGON | 무제 | 마마무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 블랙핑크 | 마지막처럼 | |||
7월 | 1주 | 마마무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 에이핑크 | FIVE | 블랙핑크 | 마지막처럼 | ||
2주 | 헤이즈 | 비도 오고 그래서 | 에이핑크 | FIVE | 블랙핑크 | 마지막처럼 | |||
3주 | 레드벨벳 | 빨간 맛 | 레드벨벳 | 빨간 맛 | 레드벨벳 | 빨간 맛 | |||
4주 | EXO | Ko Ko Bop | 미집계 | EXO | Ko Ko Bop | ||||
8월 | 1주 | EXO | Ko Ko Bop | EXO | Ko Ko Bop | EXO | Ko Ko Bop | ||
2주 | 여자친구 | 귀를 기울이면 | EXO | Ko Ko Bop | 여자친구 | 귀를 기울이면 | |||
3주 | 워너원 | 에너제틱 | 워너원 | 에너제틱 | 워너원 | 에너제틱 | |||
4주 | 워너원 | 에너제틱 | 워너원 | 에너제틱 | 워너원 | 에너제틱 | |||
9월 | 1주 | 윤종신 | 좋니 | 워너원 | 에너제틱 | 선미 | 가시나 | ||
2주 | 윤종신 | 좋니 | 파업 여파로 인한 미집계 | 선미 | 가시나 | ||||
3주 | EXO | Power | EXO | Power | |||||
4주 | EXO | Power | 선미 | 가시나 | |||||
5주 | 방탄소년단 | DNA | 방탄소년단 | DNA | |||||
10월 | 1주 | 방탄소년단 | DNA | 방탄소년단 | DNA | ||||
2주 | 방탄소년단 | DNA | 방탄소년단 | DNA | |||||
3주 | 뉴이스트 W | WHERE YOU AT | 볼빨간사춘기 | 썸 탈거야 | |||||
4주 | 비투비 | 그리워하다 | 비투비 | 그리워하다 | |||||
11월 | 1주 | 에픽하이 | 연애소설 | 비투비 | 그리워하다 | ||||
2주 | TWICE | LIKEY | TWICE | LIKEY | |||||
3주 | 세븐틴 | 박수 | TWICE | LIKEY | |||||
4주 | 워너원 | Beautiful | 워너원 | Beautiful | TWICE | LIKEY | |||
12월 | 1주 | 워너원 | Beautiful | 워너원 | Beautiful | 민서, 윤종신 | 좋아 | ||
2주 | 민서, 윤종신 | 좋아 | 워너원 | Beautiful | 레드벨벳 | 피카부 | |||
3주 | 나얼 | 기억의 빈자리 | 워너원 | Beautiful | 자이언티 | 눈 | |||
4주 | TWICE | Heart Shaker | TWICE | Heart Shaker | TWICE | Heart Shaker | |||
5주 | TWICE | Heart Shaker | 미집계 | TWICE | Heart Shaker | ||||
2.6. 결론 [편집]
2017년의 가요계는 기성 가수와 신인 가수 모두 발라드 음악이 강세였던 2005~2006년 시절과 닮았으며, 특히 2006년의 연간차트 Top10을 보면 전부 다 발라드인데 2017년도 연간 Top10은 팝송과, 가온차트 8위인 KNOCK KNOCK, 10위인 REALLY REALLY를 제외하고는 전부 발라드다. 작년부터 이어져 오던 드라마와 기성가수들의 힘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차트 개혁도 어느 정도 영향이 있는데, 이 차트개혁이 시작되면서 당연히 나오자마자 진입 1위를 할 것 같다는 남자 아이돌들의 화력이 많이 약해졌고[31] 이에 일명 대중픽, 대중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노래거나 상대적으로 남자 아이돌들에 비해서 순위 유지하기가 편한 걸그룹들[32]이 차트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차트 개혁의 영향도 어느 정도는 있었다고는 봐야 한다.
"후크송의 종말"이라는 표현은 다소 과장되었지만 2세대 아이돌들이 차츰차츰 인기를 얻고 2007년을 시작으로 절정을 찍었던 2009년과는 확실히 판이 바뀌었다. 그 당시에는 사실상 "가요=아이돌 노래"였으며, 아이돌들의 히트곡이 전연령대에서 훨씬 더 많은 인기를 얻었다. 40대, 50대들도 따라 부를 수 있었던 Tell Me, Gee 같은 곡들의 대중성과 파급력에 비하면 근래의 아이돌 곡들은 확실히 모든 연령대에 대한 호소력이 떨어진다. 최근 모든 연령대가 그나마 알 만한 곡이라면 CHEER UP, TT, 뿜뿜 등이 거의 유일하나, Tell Me, So Hot, Nobody, Gee 등이 가졌던 사회적 파급력에는 미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33] 2009~2010년을 넘어서면서 음원시장에서 연령을 기준으로 일종의 소비자 양분 현상이 일어났고, 이로 인해 최근 아이돌들은 애초에 음악적 스타일이나 가사의 내용 자체가 10대, 20대만에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
사실 과거와 같이 전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는 사라진지 오래며, 이는 단연 가요계에서만 보이는 현상은 아니다.[34] 최근 아이돌들도 여전히 대중성은 있으나, 과거보다는 매니악한 문화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너무나 당연한 현상인데, 왜냐하면 굳이 아이돌들이 전세대에 어필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전세대에 어필하는 대신 10대 여중생 여고생에 초점을 두는 편이 훨씬 쉽고 많이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비아이돌 가수들의 경우 아이돌들에 비해 10대와 20대에게 초반 화력이나 관심도가 낮을 수 있지만, 한번 입소문을 타면 모든 연령대에서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40대, 50대가 인스타그램을 하는 가사 내용인 TWICE의 LIKEY보다는, 좀 더 보편적인 내용의 가사를 가진 멜로망스의 선물, 펀치의 밤이 되니까, 어반자카파의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윤종신의 좋니 등을 듣기가 더 쉬운 것은 이 때문이다.
다만, 조만간 아이돌의 시대가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오산이며,[35] 통통 튀는 노래와 막강한 비주얼 대형 자본의 거대한 기획력을 가진 아이돌들은 계속해서 잘 나갈 것이다. 올해도 아이돌 시장 자체의 파이는 계속해서 증가했으며 전술했지만 음악시장 자체가 일반 대중과 아이돌 팬덤으로 이원화되었을 뿐이긴 하나 가요계가 2000년대 중반 시절로 회귀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다. 당분간은 아이돌과 비아이돌이 균형 있게 공존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차트 개혁도 어느 정도 영향이 있는데, 이 차트개혁이 시작되면서 당연히 나오자마자 진입 1위를 할 것 같다는 남자 아이돌들의 화력이 많이 약해졌고[31] 이에 일명 대중픽, 대중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노래거나 상대적으로 남자 아이돌들에 비해서 순위 유지하기가 편한 걸그룹들[32]이 차트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차트 개혁의 영향도 어느 정도는 있었다고는 봐야 한다.
"후크송의 종말"이라는 표현은 다소 과장되었지만 2세대 아이돌들이 차츰차츰 인기를 얻고 2007년을 시작으로 절정을 찍었던 2009년과는 확실히 판이 바뀌었다. 그 당시에는 사실상 "가요=아이돌 노래"였으며, 아이돌들의 히트곡이 전연령대에서 훨씬 더 많은 인기를 얻었다. 40대, 50대들도 따라 부를 수 있었던 Tell Me, Gee 같은 곡들의 대중성과 파급력에 비하면 근래의 아이돌 곡들은 확실히 모든 연령대에 대한 호소력이 떨어진다. 최근 모든 연령대가 그나마 알 만한 곡이라면 CHEER UP, TT, 뿜뿜 등이 거의 유일하나, Tell Me, So Hot, Nobody, Gee 등이 가졌던 사회적 파급력에는 미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33] 2009~2010년을 넘어서면서 음원시장에서 연령을 기준으로 일종의 소비자 양분 현상이 일어났고, 이로 인해 최근 아이돌들은 애초에 음악적 스타일이나 가사의 내용 자체가 10대, 20대만에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
사실 과거와 같이 전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는 사라진지 오래며, 이는 단연 가요계에서만 보이는 현상은 아니다.[34] 최근 아이돌들도 여전히 대중성은 있으나, 과거보다는 매니악한 문화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너무나 당연한 현상인데, 왜냐하면 굳이 아이돌들이 전세대에 어필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전세대에 어필하는 대신 10대 여중생 여고생에 초점을 두는 편이 훨씬 쉽고 많이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비아이돌 가수들의 경우 아이돌들에 비해 10대와 20대에게 초반 화력이나 관심도가 낮을 수 있지만, 한번 입소문을 타면 모든 연령대에서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40대, 50대가 인스타그램을 하는 가사 내용인 TWICE의 LIKEY보다는, 좀 더 보편적인 내용의 가사를 가진 멜로망스의 선물, 펀치의 밤이 되니까, 어반자카파의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윤종신의 좋니 등을 듣기가 더 쉬운 것은 이 때문이다.
다만, 조만간 아이돌의 시대가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오산이며,[35] 통통 튀는 노래와 막강한 비주얼 대형 자본의 거대한 기획력을 가진 아이돌들은 계속해서 잘 나갈 것이다. 올해도 아이돌 시장 자체의 파이는 계속해서 증가했으며 전술했지만 음악시장 자체가 일반 대중과 아이돌 팬덤으로 이원화되었을 뿐이긴 하나 가요계가 2000년대 중반 시절로 회귀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다. 당분간은 아이돌과 비아이돌이 균형 있게 공존할 것으로 보인다.
3. 해외 [편집]
3.1. 빌보드 연간 [편집]
2017년 빌보드 차트 연간 순위 | ||||||
연간순위 | 아티스트명 | 곡명 | 최고 순위 | 앨범명 | ||
1위 | Ed Sheeran | Shape of You | 12주 1위 | ÷ | ||
2위 | Luis Fonsi | Despacito (ft. Daddy Yankee, Justin Bieber) | 16주 1위 | |||
3위 | Bruno Mars | That's What I Like | 1주 1위 | 24K Magic | ||
4위 | Kendrick Lamar | Humble. | 1주 1위 | Damn. | ||
5위 | Coldplay & The Chainsmokers | Something Just Like This | 3위 | Memories... Do Not Open, Kaleidoscope | ||
6위 | Migos | Bad and Boujee (ft. Lil Uzi Vert) | 3주 1위 | Culture | ||
7위 | The Chainsmokers | Closer (ft. Halsey) | 12주 1위 | Collage | ||
8위 | Sam Hunt | Body Like a Back Road | 6위 | |||
9위 | Imagine Dragons | Believer | 4위 | Evolve | ||
10위 | Post Malone | Congratulations (ft. Quavo) | 8위 | Stoney | ||
빌보드/1위/2010년대 문서의 2017년 문단 참고.
3.2. 결론 [편집]
Bad and Boujee, rockstar 등의 성공으로 보아 힙합이 강세를 보였으며, 루이스 폰시의 "Despacito"나 카밀라 카베요의 "Havana", J 발빈과 Willy Williams의 "Mi Gente" 등의 스페인어, 혹은 라틴풍 노래가 특히 유행했다. 또 팝 부분에서는 에드 시런이 휩쓴 해였으며, 하반기의 테일러 스위프트도 싱글 차트에서는 약세(리드싱글의 연간 순위가 39위이다.)를 보이며, 힙합과 남가수의 전성기가 도래했다고 볼 수 있으며, 실제로 빌보드 주간차트 탑 10에 여성가수가 1명도 없던 것은 30년 만이라고 한다.
의외로 묻힌 이야기이지만 마이클 잭슨의 사후 할로윈 기념으로 Scream이 발매 되었다. 정규는 아니고 모음집 형식이다.
의외로 묻힌 이야기이지만 마이클 잭슨의 사후 할로윈 기념으로 Scream이 발매 되었다. 정규는 아니고 모음집 형식이다.
4. 관련 문서 [편집]
[1] 한 앨범의 곡을 여러 싱글들로 쪼개어서 발매하는 형식으로, 해외에서는 아주 흔하다. 국내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방식이다. 아마 매달 싱글을 내고, 다음년 초에 하나의 앨범으로 묶어서 파는 월간 윤종신밖에는 없을 듯...[2] 2014년 발매곡으로 SNS로 인해 역주행한 곡이다. SNS와 유튜브가 끼치는 영향력을 보여준 사례중 하나.[3] 2018.01.23 오후 2시 공개[4] 참조: 이 수치는 멜론(음원 서비스)/1위 목록에서 가져온 것으로 그 문서 안에서 집계 기준을 멜론 연간 종합 차트(이렇게 되면 해외 팝 곡이 들어간다.) 으로 보았다.[5] 2018년 1월 12일 오전 11시 공개[6] 다른 곡들과 달리 이 곡은 일간, 주간 1위는 하지 못했지만(가온 차트 기준 최고 주간 순위 7위.) 상위권에 있던 곡들이 점차 순위가 떨어지는 중에도 꾸준히 중위권에 차트인하면서 결국 연간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7] 10년 이후 안 나왔던, 멜론/가온 2연속 1위가 17년에 두 번 나왔는데 그 중 하나이다.[8] 이들 가수의 라인업은 적기에도 모자랄 만큼 어마무시한데 음원깡패라고 불리는 아이유, 태연, 막강한 팬덤의 TWICE, 그리고 거대 팬덤을 보유한 EXO, Wanna One, 방탄소년단, 그리고 신종 음원깡패라고 불리는 헤이즈 에 볼빨간사춘기까지. 나름 내로라하는 음원강자들과 팬덤강자들이 모여있음에도 여전히 실시간 40~50위권과 일간 30위권을 기록하고 있다.[9] 심지어 드라마 OST였고, 그것도 Part 9, 즉 9번째 공개곡이었다. 물론 순서가 늦다보니, 이 곡은 도깨비가 거의 다 끝나갈때쯤 공개되었다.[10]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얘기. 상당히 롱런하여 역대급 음원 성적을 보인 OOH-AHH하게, CHEER UP, TT에 비해서는 확실히 후반 화력이 약했지만 KNOCK KNOCK은 멜론에서 3주 주간 1위에 3월 월간 1위 SIGNAL도 3주 주간 1위를 차지했다. TWICE가 정말 주춤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정규 1집 LIKEY부터. 그마저도 Heart Shaker로 반등에 어느 정도 성공했다.[11] 음원 개편후 첫 진입 1위 곡이자, 아이차트 퍼펙트 올킬 곡이다.[12] 아이유의 히트곡은 많았으나, 대다수의 컴백시기가 하반기였기 때문에 연간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그나마 여름에 활동한 잔소리가 연간 2위를 기록하긴 했다. 하지만 정규 4집 활동을 상반기에 하게 됨으로써 아이유 연간차트 사상 최고기록을 세우게 된다.[13] 엑소는 KO KO BOP, 레드벨벳은 빨간 맛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어쩌다 보니 다 SM...[14] 당시 워너원은 데뷔앨범인 1×1=1(TO BE ONE)을 발표할 예정이었다.[15] 한동근의 역주행 보다 속도가 더 빨랐다.[16]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선미의 가시나가 멜론에서 실시간 1위를 한 번도 못 했을 정도이다.[17] 쇼미더머니 6의 우원재가 결승에 진출해서 2차전 무대로 사용할 곡이었으나 결과적으로 탈락하게 되어 9월 4일 프로듀서였던 그레이가 음원을 공개했다.[18] 아이유의 리메이크작, 꽃갈피 둘에 실린 곡으로, 원곡은 이병우 작사 작곡의 양희은의 곡이며, 아이유 버전보다 살짝 피치가 높다.[19] 아이유가 피쳐링을 하였으며, 에픽하이 9집 타이틀 곡.[20] 미니앨범 타이틀 곡이었던 선물이라는 곡인데, 그 뒤에 멜로망스가 낸 곡은 차트 상위권은 아니여도 꾸준히 사랑받았다.[21] 일간 1위는 어반자카파, 아이돌이 일간 1위를 차지하는건 매우 어렵다. 흔히 말하는 대중픽이 있어야만 가능하기 때문[22] 좋니, 선물 등[23] 방예담의 스트레이트나인에서 특유의 미성과 변성기의 중간에서 맛들어지게 부르는 유튜브 영상이 크게 히트했고 그것은 바로 멜론 차트 진입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결과적으로는 shape of you 하위호환이 되어 20~30위권에서 머물렀다.[24] 다들 알다시피 문문의 과거가 밝혀지면서 동시에 이 곡도 같이 뭍혔다.[25] 종현의 자살 소식이 알려지면서, 차트에 올라와 일간 1위를 차지하였다.[26] Camila Cabello가 가창한 곡인데, 가사의 Havana oh nanan가 하바나 온난화로 들리면서 차트에서 슬금슬금 순위 역주행을 하였다.[27] 남자 아이돌들의 새벽 점령이 압권이다. 실상은 팬덤의 새벽시간대 노래 연속재생, 일명 줄세우기[28] 2018년에도 1위 기록이 존재한다.[29] 한 음악방송에서 트리플크라운, 혹은 3주 이상 1위인 곡에는 금색 배경, 지상파 올킬 곡에는 볼드체 처리[30] 비지상파 음악 방송인 THE SHOW, SHOW CHAMPION, 엠 카운트다운 등은 제외한다.[31] 이는 시간대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지 않는 0시에서 18시로 옮겨진 탓이 크다. 물론 이전에 비해서 진입 1위가 어려워졌다는 뿐. 여전히 진입 1위할 남돌은 진입 1위를 한다. 특히 2017년 EXO, 방탄소년단, Wanna One 셋다 5분차트에 3곡을 다 올렸으며, 타이틀 포함 2곡은 진입 이용자수를 봤다. 다만 방탄소년단은 DNA 컴백 당시 10시간 차이로 먼저나온 아이유의 가을 아침때문에 진입 1위에는 실패했다. [32] 그러나 이 걸그룹들도 진입 1위는 한 적이 없었다. 그 트와이스마저도 곡에 대한 초기 평이 최악이었다는 것은 감안해야겠지만 ‘SIGNAL’을 진입 4위로 시작했는데 전작인 ‘KNOCK KNOCK’의 진입 1위와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33] 그나마 뿜뿜은 각종 SNS에 뿜뿜 영상을 올리고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아이돌 음악에 전혀 관심이 없는 노년층들도 이 노래를 꽤 접하게 되었다. 실제로 요앙원 등을 가 보면 뿜뿜을 트는 노인들도 있다고 한다.[34] 이는 드라마에서도 마찬가지. 10년 사이에 미니시리즈가 시청률을 50% 가까이 찍는 것이 불가능한 시대가 되었다.[35] 3~4분기에 들어서는 아이돌 음악이 조금씩 다시 유행하기 시작했다. 또한 멜론 뮤직 어워드의 수상곡은 보이밴드 그룹인 방탄소년단의 봄날이며 유행하던 발라드곡들을 제치고 노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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